글을 써볼까
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는 기능이란다.크롬 108부터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 한번 써 볼까나....
건축잡지를 좋아한다. 건축일을 하는 친구들을 좋아하고 인테리어일을 하는 친구들을 좋아하며 이 친구들의 세심함을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내가 건축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. 디자인잡지도 좋아하는데 사실 디자이너가 되
새로운 공간신고새로운 공간새로운 공간에 글을 쓰기 시작. 심플한 곳에서 새로이 시작한다. 신고불법주차한 차량을 거의 매일 신고한다. 주차공간이 없는 동네가 아니라서 바른 곳에 주차하라고 계속 신고한다.
음악앱에 소셜 기능이 잘 동작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. 여기에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. 문화적 요인: 한국 문화에서는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이 강하고,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
이런저런 서비스를 만들 땐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긴 했지만 돈이 되는건 아니었다. 카피캣 만드는 애들이나 꾸준히 기어나와서 속상한게 더 컸다. 코드 몇 줄로 사회에 꽤나 큰 임팩트를 남길 수 있을때는 좋았다
https://twitter.com/tlsrudTmwlakdy_/status/1602529656422699008
머리를 잘랐다. 묵은 체증이 가시는 기분이라 상쾌하다. 요즘 곡과 멜로디를 쓰고 부르는 일에 열중하고 있는데 인생걸고 도박하는 기분나서 겁난다 ㅋㅋㅋ 그치만 잃을게 더 없어서 무섭지가 않다. 알바 자리나 구
세상은 급변하게 변하고 있고, 뒤쳐지지 않기 위해 스트레스 받아가며 살아가는 내 모습이 오늘따라 짠하다.속세를 떠나기엔 잃을게 너무 많고(용기도 없음)..가진것을 잃을것에 두려워하는 것 자체가 이미 속세에
많이 외롭고 많이 피곤한가 보다. 내가. 꿈속에서 모로 누워 흐느꼈는데 눈을 떠 보니 낯선 마룻바닥이었고 잠시 후에 그것이 마룻바닥이 아니고 내가 엎드려 잠을 청한 책상의 패턴이라는 것을 깨달았다. 그래서
2023년 새해에는 모두들 건강하고 무탈하길.
최근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했다. 영화를 보기 전에 어떤 내용이었는지 다시 볼겸 넷플릭스에서 TV 애니메이션을 정주행했다. 오래 전에 티비에서 봤을 때는 재미있었지만 거기서 감상이 멈췄었는데 지금은 가
씩씩하게 걸아가는 모습만으로도 반갑게 하교하는 모습만으로도가방을 혼자 챙기는 모습만으로도친구들 이름을 되뇌이는 모습만으로도1학년 5반 최아인입니다 라고 자기소개를 연습하는 모습만으로도이미 충분히 멋있고 기특
무슨 사건인지는 말하지 않겠지만 20대 남성층 에서는 그 이슈 자체가 나쁘다는 결론으로 흘러가는 반면 20대 여성층 에서는 그 기사에 담고 있던 내용과 실제 사건 내용 사이에 맞지 않는 게 너무 많아 조작
토요일은 다음날도 휴일이라 늘 마음이 편하고 좋다. 쉬는 토요일 최고. 일요일도 같이 쉬는 주말 완전 최고.
2월 9일부터 트위터 무료 API 가 없어진다고 하는데, 각 서비스에서 트위터로 로그인하는 기능도 빠질까요.
AI의 역사는 XXX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."라는 말을 매년 몇개씩 들을듯. XXX는 계속 새로 나오겠지.
말 그대로다. 물론 결론만 따지면 저 한 줄로 끝이지만 그래도 적자면,2030 엑스포 유치 도시는 부산, 로마, 그리고 리야드 라는 것은 다 알 것이다. 부산? 항구의 도시, 영화의 도시. 로마? 고대 문화
C:\>netsh advfirewall firewall set rule dir=in name="원격 데스크톱 - 사용자 모드(TCP-In)" new localport=9999
별거아닌 내용의 글을 썼는데도 뭔지모를 시원한 느낌이 드네.사이트 느낌도 그렇고 뭔가...가면 웬지 마음편한 오래된 단골술집 느낌.인테리어도 오래됐고 서비스도 그닥이지만 그래도 있으면 마음편한 그런 단골술집